메쉬 Mesh

바네사 그라스 Vanessa Grasse | 영국, 이탈리아 | 무용

중앙공원 시계탑 | 9.27(금) PM 5:30 | 9.28(토) PM 3:00, 5:30 | 9.29(일) PM 1:00 | 60min


*이동형 공연


작품소개


공연을 보기 위해 혹은 공연을 하기위해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그물망처럼 서로를 엮어내다.


메쉬는 서로 떨어트릴 수 없는 무언가들의 연결망을 의미한다. 무용수들이 거리와 공공장소의 곳곳을 누비며 움직임으로 통해 공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사람들을 새로이 직조해낸다. 장소와 건축, 그리고 대중들을 공연의 일부로 소화하며 일종의 움직이는 설치미술 작업들을 만들어내는 무용 공연으로, 관객들과 행인들을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며 공공의 장소를 화합의 장소로 변모시킨다. 서로 단절되고 분열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참여와 함께하는 안무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나로 묶어내는지 탐구하고 실험한다.



단체소개


바네사 그라스는 협업과 참여를 통한 안무에 관심을 가지고 다수의 대중들을 공연에 초대하며 거리무용 작업을 해오고 있다. 안무를 중심으로 거리극과 설치 퍼포먼스의 결합을 탐구하며 즉흥과 참여를 실험한다. 작품들은 생태, 참여 포용 등의 가치를 추구하며 광범위한 관객들에게 이미 내재되어 있는 경험들을 상기시키거나, 도시 곳곳에 새로운 풍경들을 만들어내며, 공간을 인식하는 새로운 신체적 접근들을 제안한다.

만드는 사람들


안무,연출 : Vanessa Grasse

프로듀서, 매니저 : Kirsty Redhead

출연 : Tiia Ojala, Penny Chivas, Sophie Arstall, Tom Mckeon, Ben Skinner, Alison Grace, Akshay Sharma, David Klotz, Kathryn Hewison, Bettina Neuhaus







13807 경기도 과천시 통영로 5 과천시민회관 2층  |  gcfest_official@naver.com  |  Tel: 02-504-0938

©2019 by GWACHEON FESTIVAL FOUNDATION ALL RIGHT RESERVED.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