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그리고 오늘 Here and today

곧ㅅ댄스컴퍼니 No-W-Here Dance Company | 한국 | 무용

시민회관 야외무대 | 9.27(금) PM 3:00 | 9.29(일) PM 3:00 | 35min



작품소개


우리는 오늘 여기에서 얼마나 소중하고 간절할 것인가? 


오늘이었던 ‘어제’와 이제 곧 오늘이 될 ‘내일’은 어떤가요? 아니 어떨 것 같나요. 

오늘은 계속해서 또 올 텐데 그 모든 오늘을 우리는 너무 소중하지 않게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요?


하찮게 버려지는 우리의 ‘일상’과 ‘오늘’은 마치 일회용, 플라스틱과도 같다. 플라스틱처럼 찍어내듯 패턴화 되어 살아가는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넌 누구이며 너의 오늘을 돌아보라고...


항상,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살아있는 나를 찾아보자.

만드는 사람들


안무 및 연출 : 박재영

무용수 : 김지우, 신시은, 양석진, 이경진, 이재명, 박재영


13807 경기도 과천시 통영로 5 과천시민회관 2층  |  gcfest_official@naver.com  |  Tel: 02-504-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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