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스트 전문가칼럼=이인권 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2016 과천누리馬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과천시 청사 마당과 시민회관 잔디마당 등지에서‘비상’이라는 테마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과천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작년부터 축제의 소재를 과천의 상징 동물인‘말’로 하여 첫 해를 시민참여형 축제로 정착시킨 후 열리는 두 번째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하 생략) 기사 원문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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