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누리마축제 오는 22~25일 열려
과천만의 스토리 담은 자체제작 공연작품 눈길
신계용 시장 “시 승격 30주년 도약·희망 메시지 담았다”

[천지일보 과천=박정렬 기자] 경기도 과천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비상’이라는 테마로 오는 22~25일 ‘누리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과천시 축제는 몇 차례 명칭이 바뀌다가 신계용 시장 취임 후 과천시의 상징동물인 말을 컨셉으로 지난해부터 누리마축제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다. (이하 생략) 기사 원문 보러가기>>

댓글